[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경기도 ′래미안 안양 메가트리아′ 아파트의 일반분양(331가구)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 단지는 LH가 시행, 삼성물산과 동부건설이 컨소시엄으로 시공을 담당하고 있다. 최고 32층, 35개동, 전용면적 59~139㎡, 총 4250가구)다.
3.3㎡ 당 분양가격은 1350만~1500만원 수준이다. 모든 가구에 무상 발코니 확장형이 제공된다. 2016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10월 1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LH 콜센터(1600-1004) 및 LH 안양덕천사업단 분양홍보관(031-689-85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