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을 지켜라' 트로트가수 억만이 연일 시선집중…'복면가왕' '복면달호' 떠올라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족을 지켜라’에서 가슴 따뜻한 가장을 연기하는 배우 최일화가 새 캐릭터 ‘억만이’로 눈길을 끈다.
최일화는 최근 KBS 일일극 ‘가족을 지켜라’에서 억만이라는 예명으로 트로트가수 생활을 시작했다.
‘가족을 지켜라’ 초반만 해도 대기업에 다니던 최일화는 일에 치이고 상사의 채근에 스트레스를 받던 중 퇴직한다. 이 사실을 숨기고 전전긍긍하던 최일화는 아예 복면을 뒤집어쓰고 자신이 좋아하던 노래를 업으로 삼았다.
물론 ‘가족을 지켜라’에서 억만이가 최일화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특히 아내 수자(이휘향)는 억만이가 남편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노래에 푹 빠져 깨알재미를 주고 있다.
한편 10일 오후 8시25분 방송하는 ‘가족을 지켜라’에서는 태진(신승환)이 동생의 남편이 될 윤찬(김동윤)의 과거를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도 공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