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와 최태준이 아찔한 스킨십을 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8회에서 조보아는 과수원에서 사과따기 알바에 나선 최태준을 따라나섰다.
이날 조보아는 최태준을 집으로 초대했지만, 최태준은 지방출장을 가게 됐다고 거짓말을 하고 사과농장으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갔다.
조보아는 그런 최태준과 함께 하겠다며 사과농장까지 쫓아갔다. 농장에서 조보아는 최태준을 도와 함께 사과를 따고, 더워하는 최태준에게 등목까지 시켜줬다.
조보아는 최태준의 등에 찬물을 끼얹으며 장난을 쳤고, 최태준은 조보아에게 “장난하지 말라”며 소리치다가 어떨결에 조보아와 밀착 스킨십을 하게 됐다.
조보아와 최태준의 아찔한 스킨십에 주위 할머니들이 미소를 지었다.
한편, ‘부탁해요, 엄마’는 앙숙 모녀를 통해 짠한 모녀간 애증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조보아는 극중 장채리 역할을 맡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