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가치 366억원 연예인 주식부자 5위 함연지, 서현 바다와 다정샷...놀라운 인맥
[뉴스핌=대중문화부]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오른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화제인 가운데 뮤지컬 배우 김법래와 배우 박준면이 함께 찍은 연습실 인증샷이 눈길을 끌고 있다.
김법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람사 #아침연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함연지는 김법래 박준면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핑크색 티셔츠를 입은 함연지은 민낯으로 수수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함연지는 올초 진행된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 역을 맡았으며, 극중 김법래 박준면과 호흡을 맞췄다.
한편 오뚜기 창업주인 함태호 명예회장의 손녀이자 함영준 회장의 장녀인 함연지는 24세의 나이에 연예인 주식부자 5위에 올랐다. 함연지는 14세이던 2006년 당시 12억 원에 달하는 오뚜기 주식 1만 주를 갖게 돼 ‘미성년 주식부자’ 순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 재벌닷컴에 따르면 함연지가 보유한 상장 주식의 가치는 366억원(4일 기준)으로 올해 초보다 171억8000만원 증가했다. 이로써 함연지는 1위 양현석, 2위는이수만, 3위 한성호, 4위 배용준 뒤를 이어 연예인 주식부자 5위가 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