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4일 서울 계동 본사 사옥에서 외국인 직원들이 참여하는 ′퀴즈 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가 외국인 직원들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회사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시간이 됐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총 62명의 외국인 직원이 참여했다.
이 회사는 또한 지난 5월부터 외국인 직원과 한국인 직원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언어 교환 프로그램 (LEP, Language Exchange Program)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외국인 직원이 활기찬 회사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 및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