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용현BM은 반기 자본잠식률 50% 이상설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에 대해 반기 자본잠식률이 64%로 50%를 넘었다고 7일 공시했다.
아울러 용현BM은 이날 지난 3월 공시한 2014년 감사보고서를 정정했다. 영업손실은 209억2390만원에서 442억304만원으로, 당기순손실은 254억5158만원에서 608억5657만원으로 변경됐다. 자산총계는 1423억2636만원에서 1069억2136만원으로 낮아졌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