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병헌 아내’ 이민정의 셀카 사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셀카’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이민정은 침대에 누워 있거나 음료수를 앞두 둔채 찍은 사진 등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깊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민정은 잡티 없이 깨끗하나 피부와 청초한 모습으로 출산 전과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3년 8월 결혼하여 올해 3월 아들 이준후 군을 출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