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의 미래준비위원회는 지난 7월 발표한 바 있는 미래이슈분석보고서를 토대로 10년 후 한국사회에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이슈를 선정해 대응전략(미래전략)을 마련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는 '삶의 질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이슈에 대해서 10년 후 예상되는 사회의 모습을 전망하고 삶의 질 향상에 핵심이 되는 요인과 조건들을 도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이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대응전략을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개발할 예정이다.

더불어 도출된 신산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대응전략 마련과 제도적 시스템 혁신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미래부 관계자는 "미래전략이 연구개발(R&D)투자와 산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수립과정에서부터 미래부가 운영하고 있는 미래유망기술 발굴체제와 연계 추진해 연구개발(R&D)프로그램 기획 등에 적용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