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는 10월 말이나 11월 초 한국에서 열릴 것으로 보이는 한중일 3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일 정상회담을 꼭 하고 싶다고 밝혔다.
4일 요미우리 TV에 출연한 아베 총리는 “한일 정상회담을 꼭 하고 싶다”며 “이웃나라로 문제가 있을수록 정상회담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또 "정치·외교·경제 등 다양한 과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양국 국민과 세계가 바라는 것"이라며 "협력해서 대처할 국제적인 과제도 있다"고 강조했다.
박근혜 대통령과 아베 총리는 역사 인식에 대한 갈등으로 취임 후 한차례도 정상회담을 갖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