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엄현경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 한다.
4일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 5회에서 강기찬(곽시양)은 누나 강희정(엄현경)의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애쓴다.
강기찬은 자신이 일하는 가게 사장님에게 “혹시 가불 좀 해주시면 안 될까요?”라며 조심스럽게 물었다. 하지만 사장님은 “대출 받으라고 해. 지금 네 일자리까지 없어질 판이다. 이렇게 장사가 안 돼서야. 줄일 게 인건비 밖에 없잖아”라고 답했다.
‘다 잘될 거야’ 5회는 오늘(4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