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이야기Y' 다니던 학교 찾아가 부탄가스 설치한 중학생…'펑' 소리날 때 무슨 생각했나
[뉴스핌=대중문화부] 전에 다니던 학교에 찾아가 부탄가스를 터뜨린 중학생의 이야기가 ‘궁금한 이야기Y’에서 소개된다.
4일 오후 방송하는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지난 1일 서울 양천구의 한 중학교 폭발사고의 주범인 한 중학생(16)의 사연을 다룬다.
이날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당시 폭발사건의 전말을 공개할 예정이다. 취재진이 찾은 사건현장인 교실은 폭발의 충격으로 창문과 출입문이 부서져 버렸고, 벽의 일부까지 무너졌다.
‘궁금한 이야기Y’는 폭발 3시간 뒤 인터넷에 올라온 수상한 동영상도 주목했다. 경찰 수사결과 이 영상은 사건의 주범인 중학생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드러났다. 심지어 이 중학생은 도주하는 중에도 SNS 댓글을 통해 네티즌과 이야기를 주고받기까지 했다.
주목할 점은 폭발사건이 벌어진 학교가 경찰에 붙잡힌 중학생의 예전 모교라는 사실. ‘궁금한 이야기Y’는 예전에 다니던 학교에서 범행을 저지른 이유도 함께 분석할 예정이다.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결과 모교에서 폭발사고를 낸 중학생의 철없는 사연은 4일 오후 8시55분 ‘궁금한 이야기Y’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