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오뚜기(대표 이강훈)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용 만점의 아이템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 50여종을 선보였다고 4일 밝혔다.
오뚜기는 올 추석을 맞아 받는 사람도 주는 사람도 모두 행복해지는 알찬 구성과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특선 선물세트’부터 ‘참기름 선물세트’, ‘후레시햄 선물세트’, ‘참치 선물 세트’, ‘오뚜기 옛날수연소면 선물세트’, ‘힐링타임 오뚜기차 선물세트’, ‘네이처메이드 선물세트’, ‘네이처바이 건강식품(진생업 홍삼 등) 선물세트’ 등 1~3만원대의 실속형 선물세트와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조화를 이루었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오뚜기몰에 추석 선물세트 전자 카다로그를 구성했으며, 9월부터 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적극 홍보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2015년 추석 선물세트는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며, “올해 추석에도 각종 경기여파로 2만원이하의 중저가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 보여 실속형 제품의 생산량을 전년대비 대폭 늘렸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