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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태종 전 코미팜대표, 바이오 생명공학사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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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프리미엄급 남녀공용 성인음료 “파워엑스락” 첫출시

 


 '안철수 연구소' 출신으로 써니전자의 주가상승을 이끌고 당시 주식시장에서 화제의 인물이었던 송태종대표가 코미팜으로 자리를 옮긴지 2년 반만인 지난 7월 24일 코미팜을 사임하였다. 

코미팜에서 신약임상 및 해외마케팅을 진두 지휘했던 송대종 대표의 이번 사임에 대해 코미팜의 관계자는  "본인 희망에 의한 단순 사임일 뿐"이라고 공시하여 송 전대표의 향후 행보에 대하여 증권업에서도 초미의 관심사이다.

그 이유는 항상 송 대표의 회사 이동은 해당 기업의 주가가 큰 출렁임으로 작용한 바 있기 때문이다. 써니전자는 6개월 만에 10배 상승한바 있으며, 코미팜은 송 전대표가 영입될 당시에도 불과 한달 만에 코미팜의 시가총액이 6천억원으로 두 배 상승한바 있다.

송대표는 IT(정보기술)기업에서 전문경영인으로써 활동해오다, 지난 2013년 코미팜 대표이사로 옮기면서 바이오 분야로 그 활동 폭을 넓히고 있었으며, 코미팜 재직시에 코미팜의 항암치료제 코미녹스를 식약처 신약개발지원사업 팜나비 제1호 물질로 인정받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충북 오송바이오밸리 보건복지분야 모임인 오송CEO포럼의 정식회원으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송 대표는 다음 행선지 역시 바이오 분야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르다고 한다. ㈜바이오앤헬스파트너스(www.bionhealth.co.kr)라는 회사를 직접 설립하여 굴지의 바이오 생명공학기업으로 성장시키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다.

그 첫번째 사업으로 남녀공용 성인음료 “파워엑스락”의 판매에 주력할 계획이며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워엑스락은 노벨생리의학상으로 밝혀진 물질 산화질소(NO)의 주요 생성성분 L-아르기닌과 각종 베리류 농축액의 항산화물질들로 구성되어 있다. 파워엑스락은 진정한 프리미엄급 남녀공용 성인음료로서 스트레스, 피로에 지친 현대인의 건강한 부부생활을 돕기 위하여 만들어진 음료로 미국 유럽 등에서는 일반화되어 있으나 성에 대한 표현을 자제하는 우리에게는 아직 생소한 분야이다. 출산율이 선진국에 비해 현저히 낮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음료임에 틀림없다.

송대표는 파워엑스락은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음료기업들이 군침을 삼키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며, 의약품이 아닌 아미노산을 기저로 하는 일반음료이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고, 개인별 건강상태에 따라 반응이 즉시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며칠 지나서 나타나는 등 차이가 나는 것이 또 다른 특징이라고 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하여 일반음료에 요구되지 않는 임상시험을 임상참가자별 8주간의 임상을 국내 유명 대학병원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임상이 완료되는 대로 학술지에 논문으로 발표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송대표는 항염, 항노화 등 바이오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회사의 질적 양적 성장에 부응하여 조기에 주식시장 상장을 목표하고 있어 이번 행보는 바이오업계 및 증권가의 관심사로 부각될 전망이다.  

[본 정보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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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20% 징수"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조치를 재개한다고 선언했다. 또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안전을 제공하는 비용으로 선적 화물의 20%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을 것이며, 이란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유지될 것"이라며 "이란 봉쇄(THE IRANIAN BLOCKADE) 조치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과 관련 물류 수송을 제외한 "다른 모든 국가들은 해협을 공정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THE GUARDIAN OF THE HORMUZ STRAIT)'가 될 거라며 안전 제공 비용을 청구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미국이 "수호자로서, 그리고 공정함의 차원에서, 이 불안정한 세계 요충지에 안전과 보안을 제공하는 업무에 필요한 모든 비용에 대해 선적 화물의 20% 비율로 보상(비용 청구)을 받을 것"이라며 관련 절차가 즉시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날 대 이란 봉쇄 재개와 호르무즈 안전 제공 비용 징수 선언은 이란이 미국의 호르무즈해협 개방 요구를 거부하고 폐쇄를 선언한 뒤 나왔다. 미군은 이란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서 방공망과 드론 전력 등을 타격했다. 이로써 이란과 휴전 합의로 종료됐던 이란 항구에 대한 미군의 해상 봉쇄가 3주 만에 재개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호르무즈해협을 미국이 관리하고 그 대가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사실상 해협 통제권 확보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다. 반면 이란 군은 어떠한 경우에도 미국이 해협 관리에 개입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반발하고 있어 양측의 충돌이 격화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는 평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양측의 대립은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대치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을 예고한다"며 "글로벌 석유 시장에 추가적인 압박을 가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 간 대치 격화 속에 이날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9달러대까지 오르며 약 4%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호르무즈 통행량 회복세도 이미 꺾이는 등 해상 물류 위축 움직임은 이미 현실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선박 추적 데이터 업체 케플러(Kpler)는 지난 주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된 선박 수가 전주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19척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 예비 평화 협정인 양해각서(MOU)가 체결되기 전과 비슷한 수준으로 케플러는 대부분의 선박이 이란이 승인한 항로나 비밀 경로를 이용했으며, 미국이 지원하는 오만 인근 통로를 통한 통행은 끊겼다고 전했다. WSJ은 미국이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호르무즈 해협을 군사적으로 장악하려면 상당한 규모의 지상군 침공이나 위험한 해군 작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7-1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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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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