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2년차 베테랑 코러스 천단비(30)가 슈퍼스타K7 심사위원들로부터 합격을 얻어냈다.
천단비는 3일 오후 방송한 Mnet ‘슈퍼스타K7’ 오디션에 참가해 실력을 뽐냈다.
이날 ‘슈퍼스타K7’에 출연한 천단비는 일반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워낙 실력이 뛰어나 가수들은 다 아는 인물. 월간 윤종신은 물론 성시경이 콘서트에서도 코러스를 맡을 만큼 프로들 사이에서는 인지도가 높다.
천단비는 오디션에 앞선 ‘슈퍼스타K7’과 인터뷰에서 “올해 서른 됐고 12년 정도 코러스를 했다”고 소개했다. 이후 등장한 화면에서는 많은 가수들의 무대에 함께 올라 코러스를 담당한 천단비가 잡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슈퍼스타K7’에서 천단비는 자화상의 ‘니가 내리는 날’을 선보여 합격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