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내륙지역에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겠다.
케이웨더는 4일 대체로 맑은 후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상했다. 전국이 대체로 맑은 후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강원 산간과 경북 북동 산간은 대기 불안정으로 오후에 소나기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21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31도가 되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산간, 경북 북동 산간 5~20mm가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전 해상에서 0.5~2.0m로 일겠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