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성재 아나운서가 라오스 선수단 이름을 언급했다.
최근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것이 왔다 #라오스전 #커리어_최대_고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대한민국과 맞붙는 라오스 선수단 이름의 명단이 적힌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라오스 선수단 이름에는 '풋빠송 셍달라웡' '반나시트 틸라웡사' '무끄다 수끄사바트' '사이나코네비엥 폼마빤야'등 발음하기 힘든 이름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3일 오후 8시 SBS에서는 대한민국과 라오스의 2018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이 생중계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