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버거킹은 오는 6일까지 '와퍼' 단품을 3000원에 판다고 3일 밝혔다.
정상가(5400원) 대비 약 44% 할인한 금액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판다. 와퍼는 버거킹 대표 메뉴로 전세계 100개국에서 하루에 약 140만개 팔리는 인기 제품이다.
한편 버거킹은 지난 1일 프렌치토스트스틱(2조각 2000원)을 출시했다. 프렌치토스트스틱은 전국 버거킹 매장 중 아침 메뉴 '킹모닝'을 판매하는 일부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