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울산날씨가 화제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전국에 구름이 많고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다. 특히 경남 내륙에는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다.
울산날씨는 오후 4시 기준 27도로 구름이 많다. 비는 내리고 있지 않으며, 오후 6시 이후에도 흐린 날씨만 예보돼 있다.
그러나 경상남도와 경상북도 내륙에 밤까지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다. 오후 5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상남도는 5~20mm, 경상북도는 5mm내외다.
앞서 지난 2일 울산에 위치한 문수구장에서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위즈의 경기가 펼쳐졌다. 경기가 진행되는 중에 소나기가 내려 울산날씨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내일(4일)은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겠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