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비리 의혹 수사가 시작, 포스코건설이 검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받은 지 6개월여 만에 소환된 정 전 회장은 포스코가 당시 성진지오텍(현 포스코플랜텍)을 고가에 인수하도록 지시해 그룹에 손실을 입히고 협력업체인 동양종합건설에 일감을 몰아주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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