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주날씨가 야구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청주야구장에서는 KBO 리그 KIA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KIA는 선발투수로 양현종이 나서고 한화는 배영수가 예고됐다. 한화와 KIA는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현재 한화가 KIA에 1게임차로 앞서고 있는 상태다. KIA는 에이스 양현종을 투입하는 강력한 승부수를 던졌고 한화는 이날 맞대결이 5위 수성의 가장 큰 승부처로 보고 총력 승부를 예고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3시 현재 청주날씨는 강수확률 80%의 흐린 상태로 기온은 25도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5시에는 비가 예보돼 있고 오후 9시에는 흐림으로 강수확률은 20%다.
현재까지 KBO 리그 KIA타이거즈와 한화이글스 경기의 우천 취소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