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이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박두식과 격정키스를 선보인 가운데 조현영의 과감한 패션 화보가 화제다.
조현영은 과거 같은 그룹 멤버 김지숙, 노을과 함께 노출을 감행하며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
조현영을 비롯해 김지숙, 노을은 매거진 ‘빅이슈 코리아’ 88호를 통해 흑백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조현영은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으며, 노을과 김지숙은 재킷 속 속옷을 드러낸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개별 컷에서 막내 조현영은 핫팬츠와 과감한 포즈로 도발적인 모습으로 변신을 꾀했다.
당시 화보 촬영 관계자는 “조현영은 과감한 의상에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프로답게 과감한 포즈와 모습으로 ‘반전’을 선보여 스태프들의 환호를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인 조현영은 지난 31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서 박두식과 대담한 취중키스 연기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