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500인’(힐링캠프)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의 8년 차 장수 MC 김상중이 게스트로 출연,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상중은 “자기 관리가 뛰어날 거 같다”는 MC 김제동의 말에 “평소에 수트를 입어야 하니까 몸 관리는 꾸준히 한다. 그래서 절식한다. 하루에 한 끼 정도만 먹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 끼만 먹는다고 해서 행동하는 데 있어서 에너지가 부족하다든지 그런 건 못 느낀다”며 “한 끼는 밥 먹는다. 똑같이 먹는다. 똑같이 라면도 먹고 한 끼를 먹을 때는 제대로 먹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내 “배가 안 고프면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덧붙여 MC들을 경악하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