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한국지엠은 산하 브랜드 쉐보레 말리부(Malibu)가 출시된 지 51년 만에 글로벌 누적 1000만대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말리부 1000만대 판매 돌파를 맞아 지난 달부터 말리부에 대한 특별한 고객 사연을 접수했다.

쉐보레 컴플리트 케어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쉐보레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고객 서비스로, 지난 2011년 쉐보레 브랜드 국내 도입과 함께 제공되기 시작했다.
세르지오 호샤(Sergio Rocha) 한국지엠 사장은 "쉐보레 말리부는 국내 중형 세단 중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말리부와 함께 고객과 고객 가족들이 아름다운 추억과 사연들을 많이 만들어 나가길 기대하며, 쉐보레 제품을 선택한 고객들의 평생 동반자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