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박2일’ 멤버들의 열대야 특집 세 번째 이야기 서울특별시 편이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을 달랬다.
지난 23일 방송한 KBS 2TV ‘1박2일’ 열대야 특집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축축 늘어지는 열대야, 저마다의 방법으로 시원한 밤을 보내는 서울시민들의 피서법이 공개됐다.
이날 ‘1박2일’ 멤버들은 한여름 서울에서 가장 활기가 넘치는 한강 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1박2일 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를 진행했다. 특히 시민 참여 복불복 코너에서는 ‘1박2일’이 자랑하는 까나리카노부터 캡사이신 양념치킨이 총출동해 시민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1박2일’ 멤버들은 사상 최악의 퇴근 복불복 게임을 진행해야 했다. 촬영은 서울에서, 퇴근은 지방에서 해야 하는 사상 최악의 퇴근 복불복 게임에서 패한 김종민과 김준호는 각각 송도와 묵호항으로 떠나 웃음을 선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