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투게더3' 신비소녀 임은경 신비주의 벗고 입담 폭발…벌써 서른이 넘은 TTL 소녀
[뉴스핌=대중문화부] 2000년대 초 신비감 넘치는 외모로 주목 받은 배우 임은경이 ‘해피투게더’에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임은경은 27일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정준하, 김동욱, 최다니엘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임은경은 영화 ‘치외법권’에 함께 출연한 최다니엘에 대해 “작품을 같이 했는데 별로 안 친하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선사했다.
또 임은경은 ‘해피투게더’에서 유독 높은 콧대 때문에 동유럽 사람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에서 재치 있는 말솜씨를 과시한 임은경은 2000년대 초 통신사 광고에 출연하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2002년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이 참패하면서 서서히 잊혀져갔고 일부에서는 지나친 신비주의 전략을 쓴다는 비판도 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