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삼성SDI가 97억6200만원에 삼성정밀화학 전지 소재 사업 부문을 양수받기로 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양수목적은 전지 소재 역량 강화로, 양수에 따라 자산 및 부채의 0.1% 미만 증가 영향이 있다고 밝혔다. 양수일자는 오는 9월 16일로 예정됐다.
또 삼성SDI는 삼성정밀화학으로부터 에스티엠이 발행한 주식 41만1510주를 89억2400만원에 취득한다고 같은 날 공시했다. 취득 목적은 전지 소재 역량 강화로, 취득 후 지분율은 71.82%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