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IBK투자증권은 27일 자동차업종과 관련 소비세 인하로 일정 부분 내수 회복과 투자심리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상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중국에서의 판매 감소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주가를 짓누르고 있는 상황이지만 이번 소비세 인하와 신차 출시가 맞물리면서 내수 판매 개선이 기대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원달러 환율도 상승하면서 이종통화 약세 영향을 상당부분 상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에서 신차가 출시되는 9월 이후 판매 감소폭 축소 등이 기대되므로 투자심리 개선에 의한 주가회복 과정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