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유병재가 유별난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큰웃음을 줬다.
25일 밤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6회에는 신입사원으로 깜짝 등장한 유병재(유병재)가 밀가루 음식을 먹고 배를 움켜쥐고 화장실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낙원사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유병재는 "제가 단체생활 증후군이 있어 면역이 약하다"면서 온갖 유난을 떨었고, 밀가루 음식을 먹곤 화장실로 달려갔다.
이에 윤서현(윤서현)은 걱정돼서 따라갔고 유병재가 하의를 몽땅 벗고 엉덩이를 씻고 있는 모습을 목격, 경악했다. 유병재는 비데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건물 공공 화장실에서 바지를 홀딱 벗고 샤워기로 비데를 하고 있었던 것. 유병재는 "거기를 청결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 변 볼때 비데를 써야하는데 여기 화장실에 비데가 없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는 대한민국 대표 노처녀 이영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직장인들의 애환과 30대 여성들의 삶을 현실적으로 담아낸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