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추연숙 기자]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는 올해 주력 신제품인 프리미엄 미러리스 카메라 X-T10을 체험할 서포터즈인 ‘X-Friends’ 2기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X-Friends’는 선발된 서포터즈가 후지필름의 프리미엄 카메라 브랜드 X시리즈로 직접 사진을 찍고 경험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5월 대학생들로 구성됐던 1기에 이어 이번에는 일반인 대상으로 확대해 진행한다.
선발된 서포터즈가 체험할 제품은 X-T10과 XF18-55mm 렌즈다. X-T10은 플래그십 모델 X-T1과 동일한 센서와 프로세서를 채택, 우수한 성능을 갖춤과 함께 작고 가벼운 바디를 채택하고 있다. XF18-55mm렌즈는 가벼운 X-T10바디와 조화를 이루는 프리미엄 줌 렌즈다.
X-Friends 2기는 총 10명을 선발한다. 모집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다. 후지필름 블로그(http://blog.naver.com/fujifilm_x)와 홈페이지(http://fujifilm-korea.co.kr) 내 이벤트 페이지의 ‘신청하기’를 누른 후 이름, 연락처, 블로그 주소, 지원 동기 등을 작성하면 된다. 합격자는 같은 달 8일에 발표한다. 최종 선발된 X-Friends 2기는 같은 달 11일 서울 대치동 후지필름 본사에서 진행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 17일까지 총 5주간 서포터즈로 활동한다.
X-Friends 2기는 신제품을 체험하며 직접 촬영한 사진 및 체험기 등을 블로그, 페이스북,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유하고 야외출사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에는 후지필름만의 사진가 동행 출사 일정도 포함돼 있다. 30만원 상당의 활동비와 함께 20여종의 다양한 렌즈군과 제품 체험 기회, 후지필름 프로모션 및 행사 우선 참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활동 종료 후 최우수 서포터즈 1명에게 올해 신제품 X-T10 렌즈킷(XF18-55mm 렌즈 포함)을 증정하고 우수 서포터즈 2명에게는 50% 제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핌 Newspim] 추연숙 기자 (specialke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