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스테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스테파니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FM107.7 최화정의 파워타임 1시 부터 시작합니다! 청취하기♡”라는 글을 남기며 ‘셀프 홍보’를 벌였다.
이보다 앞서 스테파니는 “뮤뱅 올라가기 전 성훈짱이랑 사랑이랑 복도에서 만남. 오랜만에 만나서 반가웠어요^-^ おひさしぶり~~~”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은 스테파니와 추성훈이 함께 찍은 사진. 화려한 원피스를 입은 스테파니는 추성훈의 어깨에 팔꿈치를 올려 친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지난 12일 새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를 발매하며 3년 만에 솔로로 컴백해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