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MBN ‘남심북심 한솥밥’은 24일 밤 9시50분 제4회를 방송한다.
이날 ‘한솥밥’에서 배우 이계인과 가수 레이디 제인은 강원도 횡성에서 고사리 농사를 짓고 있는 탈북 부부를 찾아간다.
아저씨의 스테미너식인 ‘불개미’ 사냥에 따라 나선 이계인은 ‘북한식 불개미’ 사냥 비법을 배운다.
레이디 제인은 고사리 아내와 아침 한솥밥을 준비한다. 아내는 탈북 후 건강을 잃은 남편을 살려낸 ‘북한식 된장채소찜’에 얽힌 사연을 공개한다.
하나는 탈북 친구들과 ‘푸드트럭’을 준비하고, 알렉스는 걱정과 응원의 마음으로 함께 한다.
식사자리에서 탈북 당시 자신을 숨겨놓고 매맞으며 끌려간 아버지에 대한 가슴 아픈 사연을 들은 알렉스. 꽃제비 시절 겪은 고초로 하나에게는 트라우마가 있음을 알게 되고, 다음날 하나의 훈남훈녀 탈북자 친구들을 만났다.
또한 하나는 혼자 남은 딸을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 담긴 음식을 택배로 받고, 그 음식을 본 알렉스도 감동을 받는다.
한편, ‘남심북심 한솥밥’은 탈북자와 연예인의 2박 3일간 리얼 동거를 통해 한솥밥을 해먹으며 웃고 떠들고 부딪히면서 서로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리얼예능 사연풀이 쇼이다. 매주 월요일 밤 9시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