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우사인 볼트는 레이스 초반부터 게이틀린과 접전을 벌이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승부를 보여줬다. 불과 0.01초 차이로 금메달을 목에 건 우사인 볼트는 미국 육상영웅 칼 루이스의 기록(국제대회 금메달 8개)을 깨고 전인미답의 경지에 올라섰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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