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드FC 파이터 김수철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22일 오후 강원도 원주시의 치악체육관에서 '360게임 로드FC 025 및 영건스024' 대회가 진행됐다.
이날 김수철과 말론 산드로는 각자가 가진 기량을 뽐내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결국 심판은 두 선수의 손을 들었고, 무승부 결과에 김수철과 말론 산드로는 서로를 껴안으며 훈훈하게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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