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청춘FC헝그리일레븐' 허민영이 무릎 통증을 호소했다.
22일 저녁 방송된 KBS 2TV '청춘FC헝그리일레븐'에서는 런닝 후 무릎통증 호소했던 허민영이 이후의 훈련을 포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릎 통증으로 14위로 런닝을 마친 허민영은 "못 들어와도 10위로 들어오고 싶었는데 그러질 못해서 속상했다"면서 "무엇보다도 이걸 보고 엄마가 속상해할 걸 생각하니까 미칠 것 같았다. 눈물이 나려고 했는데 참았다"고 말했다.
KBS 2TV '청춘FC헝그리일레븐'은 매주 토요일 10시2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