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인간의 조건’ 정태호가 부모님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인간의 조건-도시농부’(인간의 조건) 13회에서는 김치 담그는 법을 익히기 위해 강릉과 여수, 함평으로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태호는 절친 박영진, 김대성, 박성광과 함께 함평에서 농사짓는 부모님 댁을 방문했다. 정태호 부모님은 오랜만에 찾아온 아들과 아들의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특히 정태호의 부모님은 똑 닮은 외모는 물론, 아들 못지않은 개그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송)병철이는 알아. 잘생긴 병철이는 왜 안 와”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여기 다 오면 소는 누가 길러?”라고 박영진의 유행어를 따라 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인간의 조건’에서 정창욱-최현석-오세득 셰프는 갓김치 비법을 전수 받기 위해 여수로, 윤종신-조정치-하림은 강릉 고랭지 배추밭을 찾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