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이유 바라기’ 작곡가 유재환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MBC '무한도전'에서 박명수 프로듀싱팀 ‘G-park world’ 프로듀서이자 아이유 광팬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유재환은 알고보니 실력자였다.
유재환은 현재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실용음악학부 외래교수로서 강의 중이며, 용감한형제, 이승기, 김연아, 시스타, 시스타19 등 다수의 가수 앨범에도 참여했다.
특히 개그맨 유상무의 디지털싱글 ‘잘못했어요’의 프로듀스와 디렉팅, 코러스를 맡은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밖에 가수 유승우 앨범 프로듀싱을 했다.
한편, 유재환은 20일 KBS 라디오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자신의 수입이 마이너스라고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