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정형외과용 및 신체보정용 기기 제조업체 디오는 김진철씨 외 6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들의 소유주식수는 205만5956주, 지분율은 14.62%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뉴스핌=김지유 기자] 정형외과용 및 신체보정용 기기 제조업체 디오는 김진철씨 외 6인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2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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