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KGC인삼공사는 추석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선물세트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KGC인삼공사는 올해 처음으로 인기 선물세트 사전예약제도를 마련했다. 정관장의 대표 명절 선물세트인 보윤세트·원앙세트·진(예를드리다)세트를 행사 기간 내 사전 예약을 하고 9월 추석 프로모션 기간 결제하면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한 정관장 멤버스포인트를 5% 추가 적립해준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 사전 예약 행사는 전국의 정관장 가맹점·직영점·백화점에서 모두 진행한다. 대형마트내 정관장 매장의 경우 원앙세트만 사전 예약 할 수 있다.
KGC인삼공사 마케팅기획부 안빈 부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은 홍삼 판매가 일 년 중 가장 많은 시기"라며 "올해 처음으로 사전 예약 혜택을 도입하여 선물을 미리 준비 하는 분들에게 혜택을 더 드릴 수 있도록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