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은 자회사인 풀무원식품의 채무 중 700억원을 출자전환해 이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전량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0.9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풀무원식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뉴스핌=이수호 기자] 풀무원은 자회사인 풀무원식품의 채무 중 700억원을 출자전환해 이를 주주배정 방식으로 전량 취득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0.91%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풀무원식품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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