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엔씨소프트는 PC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의 북미·유럽지역 사전 패키지 판매를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의 북미 법인인 엔씨웨스트는 지난 18일 블소의 북미·유럽 지역 서비스를 위해 사전 패키지의 판매를 시작했다. 사전 패키지를 구입한 이용자는 비공개 테스트(CBT, Closed Beta Test) 참여권과 다양한 혜택을 미리 얻을 수 있다.
구매자는 이니시에이트 팩(Initiate Pack), 디사이플 팩(Disciple Pack), 마스터 팩(Master Pack) 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패키지에는 비공개 테스트(CBT) 참여권과 공식 론칭 전 사전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는 헤드 스타트 액세스(Head Start access)가 포함됐다.
한편 이날 엔씨웨스트는 블레이드&소울의 북미·유럽 출시 관련 향후 일정을 공개했다. 올해 가을 비공개 테스트(CBT)를 거쳐 2016년 1분기 중 론칭 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