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 다솜이 청순미를 발산했다.
다솜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난며느리 8.17 첫방송 #은서언니#윤서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다솜은 '별난며느리'에 함께 출연하는 김윤서, 손은서와 함께 어깨를 맞대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다솜은 미모의 김윤서와 손은서에 밀리지 않는 청순미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다솜은 17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별난며느리'에서 섹시한 댄스와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한물간 아이돌 가수 역할을 맡은 다솜은 관객의 싸늘한 반응에 실망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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