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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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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라희·이부진·이명희·정용진 등 범 삼성家 조문 잇따라

[뉴스핌=이수호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큰아버지인 고(故)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의 빈소에 조문했다.

이 부회장은 17일 오후 9시경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오후 9시,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이에 조금 앞선 8시10분경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아내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 명예회장의 동생인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등 범 삼성가 가족들도 잇따라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 명예회장은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장남으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이자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부친이다.

재계에서는 이 명예회장의 아들인 이재현 CJ 회장이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재판을 받을 때 사촌인 이 부회장이 선처해달라고 탄원서를 제출한 적이 있는데다 삼성과 CJ간 소송이 마무리된 상태여서 범 삼성일가의 빈소 조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점쳐왔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7일 오후 9시, 故 이맹희 CJ 명예회장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했다. <사진제공 = 뉴시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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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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