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조선은 10일 밤 11시 ‘이것은 실화다’ 44회를 방송한다.
이날 ‘이것은 실화다’에서는 폭군 시어머니와 반란군 며느리 피 튀기는 고부갈등을 그린다.
한 노인이 감금당한 채 발견됐다. 이 노인을 감금 한 것은 남편을 노예로 삼은 폭군 아내. 이에 시아버지를 구하려는 며느리의 반란이 시작된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의문의 살인사건에 얽힌 일화를 담았다.
목에 멍 자국이 난 채 숨진 한 여성. 그 여성을 죽인 범인으로 또 다른 여성이 지목됐다. 이 두 사람은 한 남자의 전처와 후처. 욕망과 배신이 부른 참극, 의문의 살인 사건의 진실은 오늘(17일) ‘이것은 실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