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냉장고를 부탁해’ 김영호가 셰프들의 동정심을 유발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6일 밤 9시40분 ‘김영호 & 김태원, 기러기 아빠들의 냉장고’ 1탄을 방송한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영호는 10년차 기러기 아빠임을 고백하면 “가끔 ‘나는 왜 이러고 살고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했다.
또 MC 김성주와 정형돈이 냉장고 속 재료들을 공개할 때 마다 “언제 산 건지 모르겠다” “집에서 요리를 해먹지 않는다”라고 밝혀 셰프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김영호의 딱한 사정에 촬영장 분위기가 점점 무거워지자 정형돈은 “휴먼다큐 ‘냉장고를 부탁해’야? 뭐야?”라고 소리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밤 9시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