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는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과 독일의 월드컵 준결승전이 열린 서울 월드컵경기장 관중석에서 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각국 사진기자들의 카메라 플래시를 받으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미스 월드컵'으로 불리며 하루 아침에 스타 반열에 올랐다.
언론을 통해 연일 화제가 된 미나는 결국 그해 1집 음반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했다. 1집 타이틀곡 '전화받어' 뮤직비디오에서 미나는 탄탄한 복근을 공개, 섹시 웨이브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다.
한편 미나와 열애를 알린 류필립은 스타제국 소속 가수로, 지난 3월 '심장이 말했다'로 데뷔했다. 류필립은 2주 전 입대해 현재 군인 신분이다. 특히, 1989년생 류필립은 1972년생 미나보다 17살 연하로 알려져 화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