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예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배고픈 윤경이와 예림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시했다. 두 사람의 SNS 카카오톡 대화가 캡쳐된 사진에는 음식을 향한 조윤경의 열망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조윤경은 "라면에 치즈 가득 넣어가지고 막 " "커피도 어, 자바칩 프라푸치노에다가" "하루에 4000kcal 찍고" 등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를 표출했다.
이를 듣던 이예림은 "라면에 만두도 넣어. 소시지도" "그 국물에 밥 말아 먹어" "다음은 초코케이크"라며 부채질을 해 네티즌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이던 조윤경은 17일 미국으로 출국하며 프로그램에서 하차순서를 밟았다.
[뉴스핌 Newspim] 박지선 인턴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