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6일 밤 9시40분 ‘김영호 & 김태원, 기러기 아빠들의 냉장고’ 1탄을 방송한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아내와 자녀를 그리워하며 홀로 독수공방 하고 있는 기러기 아빠들 ‘거친 상남자의 원조’ 김영호와 ‘돌아온 국민할매’ 김태원이 출연한다.
배우계의 원조 짐승남 김영호는 10년차 기러기 아빠다.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주인조차 모르는 재료들부터 아이들이 버리고 간 음식까지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기러기 아빠의 짠한 냉장고 속사정을 공개한다.
무감각한 김영호의 미각을 깨워줄 ‘잃어버린 미각을 찾아서’ 대결에는 신입 킬러 정창욱과 신생 다크호스 오세득이 나선다.
귀차니스트 김영호를 위한 ‘아무 생각 없이 먹을 수 있는 요리’ 대결도 펼쳐진다. 이번 대결은 ‘냉장고를 부탁해’의 공식 브로맨스 커플인 샘킴과 김풍이 함께 한다.
특히 최현석은 김풍의 요리를 맛본 후 “우리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진다”는 극찬했다.
이어 게스트 김영호도 “성의 없이 만든 것 같은데 맛있다"며 김풍이 전문 셰프가 아니라는 것에 또 한 번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입맛까지 ‘상남자’인 김영호의 미각을 되살린 셰프는 누구인지는 오늘(17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