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편의점 CU는 지난 15일 한강잠실 시민공원에 있는 'CU 한강잠실 1호점'에서 광복 70주년 기념 독도사랑 자전거 퍼레이드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참가 시민들과 CU 사업체인 BGF리테일 임직원은 태극기를 붙인 자전거를 타고 70Km를 달렸다.
자전거 출정식에 앞서 BGF리테일 박재구 사장은 독도사랑운동본부에 독도 후원 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박재구 사장은 "광복 70주년이라는 뜻 깊은 날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대한민국 최대 네트워크라는 CU의 장점을 활용해 재난 예방 및 구호 활동과 태극기 게양 캠페인 등 대한민국의 1등 편의점에 걸 맞는 사회적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BGF리테일은 전국에 있는 8800개 점포에서 365일 내내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또 태극기 예약주문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이외 이달 한달간 매일 오전 8시와 오후 3시에 한시간씩 국내 토종 브랜드 대표 상품 70종을 최대 50~30% 할인하는 '815 타임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