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TV화면에서 재생되는 춤과 동작 등을 따라 하는 홈 피트니스 서비스인 'U+ 핏댄스코치'의 영상 콘텐츠가 대폭 강화됐다.
LG유플러스는 기존 피트니스 중심에서 K-POP과 POP, 줌바, 키즈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 40여편이 추가돼 확대 개편됐다고 16일 밝혔다.

POP 영상은 등 인기 클럽 뮤직비디오가 포함됐다. 고객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원본 뮤직비디오 영상에 가이드댄스 영상을 크로마키 촬영/편집해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박치헌 신성장사업담당 상무는 "영상 콘텐츠가 다양하게 늘어난 만큼 고객들이 체감하는 운동효과와 즐거움도 배가 될 것"이라며 "핏댄스코치를 통해 건강과 다이어트를 동시에 사로 잡을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적합한 홈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