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소영이 ‘마녀사냥’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유소영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1시 JTBC 마녀사냥에 소영이가 나온답니당♡ 본방사수 해주실꺼죠? 두근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은 유소영이 ‘마녀사냥’ 스튜디오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유소영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유소영은 해당 사진에 ‘#JTBC#마녀사냥#유소영#두근두근#저의#슬픈#경험담#궁금하죠?’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한편, 14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 105회에서는 방송인 이상민, 그룹 인피니트 성규, 배우 임수향 유소영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19금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소영은 자신의 남자친구가 다른 여성과 바람을 피운 장면을 눈으로 직접 봤다는 경험담을 털어놨다.
한편,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탤런트 유소영이 SBS '상류사회'에서 장소현 역으로 열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